작년보다 3000여명 늘어'2025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 개막식.(양구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서흥원 양구군수는 8월30일 오전 양구군행정동우회와 양구군청 직원들과 함께 배꼽축제가 열리고 있는 현장에서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양구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양구배꼽축제관광객역대최다친환경이종재 기자 K-water 한강동부사업단, 원주서 '한가위 정나눔' 봉사·기부금 전달'왕사남' 열풍 타고…영월 장릉·청령포 관람객 100만명 돌파관련 기사8월 끝자락 강원서 휴가 만끽…관광지·축제장 나들이객 북적양구군, 지역 대표 축제 기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양구군, 곰취축제 등 올해 대표 축제 일정 확정양구군 3대 축제, 모두 역대 최다 방문객…"지역경제 활성화 성과"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 29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