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취축제, 배꼽축제, 시래기·사과축제 등 총 22만여 명 방문2025 청춘양구 곰취축제.(양구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2025 청춘양구 곰취축제.(양구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2025 청춘양구 배꼽축제.(양구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2025 시래기사과축제.(양구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양구곰취축제배꼽축제시래기사과축제방문객이종재 기자 농협중앙회 강원본부, '강원팜스테이협의회 정기총회' 개최홍천군, 설맞이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2월 한달간관련 기사'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 31일 개막…11월2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