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와 횡성군이 지난달 7일 오후 3시 원주공항 회의실에서 ‘원주(횡성)공항 국제공항 승격을 위한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 반영 공동건의문 서명식’을 가진 가운데, 원강수 원주시장과 김명기 횡성군수를 포함한 양 시‧군의 관계자들이 이를 기념하는 사진촬영을 하는 모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7./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도원주시횡성군원주공항신관호 기자 '왕사남' 품은 영월, 관광객 증가 맞춰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평창군, 13일까지 '국제 알파인 스키 대회' 개최관련 기사'원주시장 4선 도전' 원창묵 "강원 글로벌관광지 사업 원주로"원강수 원주시장, 행안차관 만나 '시군 통합시 인센티브' 건의'풍랑 속 조업, 한파 속 화재'…강원 해경·소방 '진땀'(종합)"원강수 제안 귀담아듣길"…원주번영회, '횡성 통합안' 지원사격횡성군의회 "원주시장 '행정통합' 일방 건의, 자치권 훼손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