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가까이 중단됐던 양양~제주 노선 재개 전망강원 양양국제공한 전경.(뉴스1 DB)손창환 강원도 글로벌본부장(사진 가운데)이 5일 강릉 강원도청 제2청사에서 열린 언론간담회에서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방안을 밝히고 있다.2025.3.5/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파라타항공양양국제공항양양플라이강원국제선국내선강원도윤왕근 기자 김중남 강릉시장, 이광재 국회 예결위원장 만나 특별교부세 지원 건의속초해경, 겨울철 해양사고 대비 17개 기관과 수색·구조 협력 강화관련 기사"새벽 3시 출발이라니"…4년 만에 열린 양양 국제선, 탑승률 확보 과제파라타항공, 인천공항 T1 카운터 B→K 이전…접근성 개선파라타항공, 12월 양양~상하이 신규 취항…주 2회 A320-200 투입파라타항공, A320-200 3호기 도입…기단 6대로 확대파라타항공, 7월 국내선 지연율 8.1%…국적항공사 중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