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민원인 상대 성비위와 뇌물수수 논란으로 추진된 김진하 강원 양양군수의 주민소환 투표일인 26일 오전 양양읍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주민소환투표 개표소에 투표함이 도착해 있다. 투표가 마감된 이날 오후 8시 기준 투표율이 개표 요건인 33.3%를 넘기지 못하면서 투표함을 개함하지 않고 주민소환이 최종 무산됐다. 2025.2.26/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진하양양군수주민소환투표윤왕근 기자 강릉원주대, 중앙아시아 교육기관 초청 연수…유학생 유치 시동"한파·대설 미리 대비하세요" 삼척시, 이중 안전 캠페인 전개관련 기사민주당 "성 비위 군수 탄원서라니…이장협의회, 군민 기만해"'성비위' 김진하 양양군수 징역 2년 선고…"성적 이익 뇌물 유죄"(종합)김진하 양양군수 '성비위·금품수수' 내일 1심 선고…법원 판단은?검찰, 민원인 상대 '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에 징역 6년 구형양양군수는 속초, 동해시장은 부산…줄줄이 법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