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양양군수 강제추행 사건 본격 법정공방동해시장 27일 부산동부지원서 재판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춘천지법 속초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심규언 강원 동해시장.(뉴스1 DB)관련 키워드동해시장양양군수심규언김진하춘천지법속초지원윤왕근 기자 의장 선거 앞두고 '뇌물공여' 강원 고성군의원 첫 재판서 공소사실 인정강릉원주대, 중앙아시아 교육기관 초청 연수…유학생 유치 시동관련 기사'의장 선거 뇌물'·'계엄령 놀이'…강원 동해안 새해 재판 러시동해·양양 '무주공산'…'동해안 벨트' 지방선거 누가 뛰나?'징역 2년' 양양군수 구속 유지…'보석 허가' 동해시장 복귀 임박'구속 만료 임박' 동해시장 직무 복귀하나…양양군수 재판은 속도전범죄혐의 2명 제외…강원 시장‧군수 재산 1인당 37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