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양양군수 강제추행 사건 본격 법정공방동해시장 27일 부산동부지원서 재판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춘천지법 속초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심규언 강원 동해시장.(뉴스1 DB)관련 키워드동해시장양양군수심규언김진하춘천지법속초지원윤왕근 기자 설악의 가을, 축제로 물든다…61회 설악문화제 내달 2일 개막동해안에도 '유커' 몰려올까…양양공항 명운 달린 상하이 하늘길관련 기사'성추문 군수·뇌물 혐의 시장'…민주당에 내주고 떠나는 동해안 3선 권력"연휴에도 표밭 다지기"…우상호·김진태 휴일 동해안 집중 공략보수 강세 강원, 동해안 판세가 요동친다…수성 vs 탈환 '진검승부'[재산공개] 김홍규 강릉시장 55억원 신고…작년보다 1억1325만원 증가'의장 선거 뇌물'·'계엄령 놀이'…강원 동해안 새해 재판 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