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설 연휴 행사 홍보물.(강릉시 제공) 2025.1.22/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시설연휴을사년윤왕근 기자 '양양 金송이' 1등품 이틀 만에 143만 원…작년 최고가 경신 도전"토요일 저녁엔 포남동으로"…강릉 '용마미식거리' 개장관련 기사'동해선 개통' 최대 수혜자는 강릉…2개월간 14만5000명 타고 내려"한달 동안 18만명 탔다" 동해선 대박 …'속 터지는' 속도는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