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씨에 작년보다 12.6% 관광객 늘어…공식 행사는 취소돼눈살 찌푸리던 폭죽 안보이고…참사 희생자 애도1일 오전 강원 동해 망상해변 앞 바다에 붉은 해가 떠오르고 있다.(동해시 제공)/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1일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해맞이객들이 2025년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하고 있다. 2025.1.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경포동해망상해맞이일출이종재 기자 여자 문제로 다투다 연인 침대로 밀친 20대…법원 "공격적 성격 크다""성관계 할래? 1천만원 줄래?"…음주운전 40대女 협박한 30대 징역형윤왕근 기자 양양군의회, 전국 기초의회 첫 'AI 의정 보좌관' 도입강릉시, 야간 돌봄 공백 메운다…자정까지 '연장돌봄' 시행관련 기사강원산간 -18.6도·중·남부 지방 -10도…낮에도 영하권 추위(종합)향로봉 최저 -18.6도…한파특보 강원 곳곳 강추위"사람멀미 나겠다" 해맞이 끝난 강릉…전통시장·고속도로 행복한 '마비'"붉은 말 기운 경포에"…'동해안 해맞이 1번지' 강릉에 30만 인파(종합)"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