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씨에 작년보다 12.6% 관광객 늘어…공식 행사는 취소돼눈살 찌푸리던 폭죽 안보이고…참사 희생자 애도1일 오전 강원 동해 망상해변 앞 바다에 붉은 해가 떠오르고 있다.(동해시 제공)/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1일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해맞이객들이 2025년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하고 있다. 2025.1.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경포동해망상해맞이일출이종재 기자 '장미의 나라' 불가리아가 반한 인제…언론인 대표단 1박2일 일정 마쳐농협 강원본부, 희망농촌 정비사업…4개 마을에 1000만원씩 지원윤왕근 기자 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나선 김중남 강릉시장…'현안 세일즈' 광폭 행보4명 숨진 강릉 정형외과 집단감염…50대 원장 검찰 송치관련 기사"가는 여름 아쉬워"…8월 마지막 일요일, 강릉 해변·관광지 '북적'해수욕장 문 닫았는데 '34.6도'…처서 지난 강릉 폭염경보'처서'인데 밤에도 무더위…23일 강원 낮 최고 34도동해안 해수욕장 시즌 저문다…강릉·속초·양양 23일까지 운영"40도엔 바다도 뜨거워"…낮 대신 밤·해변보다 동굴, 달라진 피서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