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내 학교 658곳 중 416곳 급식 운영 못해파업 참가 교육 공무직은 총 7784명 중 1960명 6일 낮 12시 45분쯤 강원 춘천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단축수업이 진행되자 교문을 나서고 있다.2024.12.6 한귀섭 기자 6일 강원 원주시의 한 초등학교가 대체 급식으로 준비한 빵과 음료. (독자 제공) 2024.12.6/뉴스1전국교육공무직본부 강원지부는 6일 도교육청 앞에서 총파업 대회를 열고 비정규직 차별 철폐, 실질임금 인상 등을 촉구했다.2024.12.6 한귀섭 기자 관련 키워드강원돌봄급식파업한귀섭 기자 강릉 견소동 카페서 화재 50대 남성 화상…부탄가스 발화 추정정광열 "강원연구개발특구 지정 기쁘지만, 본부 춘천 유치 협력해야"신관호 기자 강원 기업인들, 새해 1월 경기 비관…그래도 작년보단 개선될 듯[신년사] 심재국 평창군수, "안정·실용적인 군정을 펴겠습니다"관련 기사"의료부터 밥상까지"…속초, 2026년 '통합돌봄' 본격 가동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임금 놓고 16일부터 집중교섭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교섭 재개…신학기 파업 향방은학교 비정규직 다시 총파업…경기·충남 등 급식·돌봄 차질학교 비정규직 4~5일 총파업…경기·충남 등 급식·돌봄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