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부가 폐광지 외면" 도 "일자리 발굴·대체 산업 육성"석탄산업 활황기 인구만 4만명이 넘었던 강원 태백 철암동, 현재는 광부와 상인들이 모두 떠나고 당시를 느낄 수 있는 빈 상점들만 남아 마을 전체가 거대한 근현대사 박물관으로 변해 있다. 2023.2.28/뉴스1 윤왕근 기자태백 장성광업소 자료사진.(뉴스1 DB)관련 키워드폐광지강원폐광지고용위기지역윤왕근 기자 이양수 의원, 인제 신남고 기숙사 신축 특별교부금 73억 확보"논밭 태우지 않는 우리 마을"…강릉 옥계 북동리 녹색마을 선정관련 기사"소멸 위기 벗어나 성장"…강원랜드가 설계한 지역경제 '주목'강원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사업 추가 공모 선정'메탄올+URL+인구유입'…태백 철암권역 지방소멸 위기 돌파할까?6월 도계광업소 폐광 앞둔 삼척…'생존' 위기감↑불발된 태백‧삼척 고용위기지역 지정…강원 여야 '대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