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위기지역 불발에 '폐광지 경제진흥' 예타에 기대일방적 폐광 추진 반대 성명서 발표하는 삼척시의회 의원들.(삼척시의회 제공) 2025.1.14/뉴스1지난해 폐광한 강원 태백 장성광업소 모습.(뉴스1 DB)ⓒ News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도계광업소삼척장성광업소태백삼척시의회윤왕근 기자 "혹한 뚫고 반환점으로"…얼음장 동해 녹인 SSU '철인 선발전'풍랑 속 '16시간 사투'…러시아 대사관, 동해해경청에 "헌신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