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등 선고받아‘형량 가볍다’ 검사 항소했으나 2심 법원 기각ⓒ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DB관련 키워드폭행연인머리채감금스토킹집행유예항소기각이종재 기자 김세종 도의원, 강원 스마트축산업 육성 체계적 기반 마련[오늘의 날씨] 낮 최고 26도 완연한 가을…내륙·산지 일교차 주의관련 기사"뭐로 죽을지 선택해"…전화 잘 안 받는다고 협박한 연인[사건의재구성]돈 안준다고…어머니 감금·폭행한 30대 징역 7년→5년"넌 여기서 죽는 거야" 임신한 여친 손발 묶고 폭행…차마 영상 못 보겠다20대 여성 무참히 찌른 30대는 '접근금지' 전 남친…檢 '구금 기각' 논란은종, 폭행 영상 공개 "신뢰 무너져"…남편 윤딴딴 주장 정면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