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강원 해수욕장 750만 찾았지만…양양만 작년보다 줄어'섶세권' 인구 해변 매출 반토막…"'MZ만의 성지' 넘어설 필요"절기상 입추(立秋)를 하루 앞두고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지난 6일 오후 강원 양양군 현남면 인구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서핑을 즐기고 있다. 2024.8.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지난해 성수기 '섶세권' 'MZ 성지'로 불린 양양군 인구해변의 여름밤 모습.(뉴스1 DB)강원 양양군 현남면 인구해변 전경.(양양군 제공) 2024.8.19/뉴스1관련 키워드양양양양인구해변양양서핑인구해변서핑죽도해변보라카이한국의이비자윤왕근 기자 강릉시장 후보 마지막 TV토론…'AI 데이터센터' 다시 공방강릉시 "식중독·감염병 막아라"…국제행사 방역체계 가동관련 기사강원 동해안 선거전 '점화'…'리턴매치·양자대결·최종경선' 3색 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