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 어업지도선에 탑승한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뉴스1 DB동해선 타고 부산 방문한 김진태 강원도지사.(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양양김진태해운구청장비하발언논란이종재 기자 '장미의 나라' 불가리아가 반한 인제…언론인 대표단 1박2일 일정 마쳐농협 강원본부, 희망농촌 정비사업…4개 마을에 1000만원씩 지원관련 기사'성추문 군수·뇌물 혐의 시장'…민주당에 내주고 떠나는 동해안 3선 권력강원 정치지형 뒤집은 지선…민주 도지사 탈환·11곳 석권, 국힘 7곳 사수강원 보수 성지 강릉의 선택은…'콘크리트 국힘'이냐 '바람 탄 민주당'이냐"대통령이 보내, 대통령만 외쳐"…우상호·김진태, 동해안에 집중우상호 "정선 KTX 철도망 구축" vs 김진태 "SOC 8전8승 추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