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에는 올해 첫 폭염경보 내려져장마가 소강상태에 접어 들면서 무더운 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에서 주민들이 쿨링포그에 의지한 채 더위를 이겨내고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4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상황실에서 2024년 폭염 대응 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2024.7.2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폭염특보가 이어진 2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윈드서핑 동호인들이 바람을 가르며 질주하고 있다. 2024.7.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폭염경보주의보특보호우발효이종재 기자 농협 강원본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770여명에게 명절 음식 전달홍천군, 미선정 여성농업인 복지 바우처 추가 지원 추진관련 기사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경기도, 연천에 '말라리아 경보' 발령…파주·김포·고양 이어 4번째서울 낮 29도, 수도권 무더위 한풀 꺾여…남부는 33도 늦더위내일 충북·남부 최대 40㎜ 소나기…'폭염경보' 남부 체감 33도부산 서부 6개 자치구 폭염경보→폭염주의보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