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보건복지부마약류치료보호기관선정이종재 기자 "꿈의 크기, 지역 한계 없어야"…양구서 학습·진로 교육 특강인구감소지역 제외·2권역 지정에 군민 반발…인제 뒤덮은 '규탄 현수막'관련 기사"최중증 외상환자 위한 치료망, 아주대·원주세브란스에 구축""사는 곳에서 상급종합병원 진료"…진료권마다 최소 1곳 지정"첨복단지 유치 속도"…원주시, 30년 기반 강점 알린다(종합)"응급환자 이송 혁신사업 운영 안정적"…사망 줄고 환자 수용 늘어뇌 영양제 믿다 치매 골든타임 놓친다…"조기진단과 근거 기반 치료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