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외상센터로서 최대 77억 지원받아생사를 가르는 순간, 치료할 병원을 찾지 못해 이송이 길어지는 중증외상 환자를 줄이기 위해 정부가 '마지막 치료망' 구축에 나섰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아주대병원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거점외상센터보건복지부중증외상환자이송강승지 기자 "신약개발도 AI 시대…국내외 임상시험 판이 바뀌고 있다"[인사] 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