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12시부터 초당 250톤·500톤 방류 예정오전 8시까지 광덕산 84.8㎜, 철원 80.5㎜, 양구 71.5㎜ 쏟아져처마 아래에서 장대비 피하는 시민들.(자료사진)/뉴스1 DB17일 오전 2시20분쯤 강원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월리의 한 도로에 나무가 쓰러졌다는 비 피해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안전조치했다.(강원도소방본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강원화천춘천댐의암댐수문개방내륙폭우이종재 기자 강원도 감사위, 지방보조금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부정수급 예방강원경찰청, ITS세계총회 앞두고 강릉서 '대테러 합동훈련'관련 기사중부는 호우, 영호남은 폭염…전국 극과 극 '날씨주의보'(종합)춘천댐 오후 4시30분부터 초당 600톤 방류…"하천 주변 안전 주의"비구름 약화하며 강원으로…접경지 댐 수위 급상승·남부 '찜통더위'낚시객 실종에 국도까지 막혔다…171㎜ 폭우가 할퀸 강원김세훈 화천군수 취임 "햇빛연금 시대 열어 군민소득 혁명 이루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