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해경 황태양 순경, 익수자 발견하자 바다 뛰어들어 구조지난 23일 강원 양양 현북면 서피비치를 찾았다가 익수자를 발견하고 바다로 뛰어드는 속초해경 소속 황태양 순경. 원안은 익수자.(속초해경 제공)2024.6.24/뉴스1관련 키워드서피비치양양양양서피비치속초해경황태양윤왕근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강원서 산악사고 잇따라…60대 2명 구조"6·25로 맺은 우정"…춘천서 '이디오피아 마스칼축제' 열려관련 기사양양 성공 후 쏟아지는 '서핑해변'…양양은 'MZ 성지' 넘어서야[#서핑성지 양양]'양양의 보라카이' 기획자 "지역 등진 로컬 비즈니스는 필패"[#서핑성지 양양]'인구 2만' 철조망 해변은 어떻게 '서울특별시 양양구'가 됐나?[#서핑성지 양양]추석 연휴 앞둔 주말…양양엔 '서퍼' 주문진항엔 '식도락객'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