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손 잡고 투표소 온 원주 부모…한 표 위해 택시 탄 춘천 고령자산불 피해 회복 기대한 강릉 시민…강원 낮 12 투표율 19.6% 기록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본투표일인 10일 지난해 4월 강릉산불 피해지에서 가장 가까운 강릉 경포대초등학교에 마련된 경포동 제2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4.4.10/뉴스1 윤왕근 기자제22대 국회의원선거 본 투표일인 10일 오전 강원 원주시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린이의 손을 잡은 유권자가 투표 절차에 나서고 있다. 2024.4.10/뉴스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강원원주춘천강릉투표산불어린이신관호 기자 "의료기기에 고철도 팔았다"…인도, 강원 수출 3위 국가로 '껑충'"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원형"…강원랜드 '지역경제 활성화 대상' 수상한귀섭 기자 춘천시, 1000억 원대 펀드 기반 확충…'투자받고 성장하는 창업도시'로"교육행정 투명성 제고"…강원교육청,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 선정관련 기사[출구조사] 강원 원주 2곳 모두 민주 '예측 1위'[출구조사] 송기헌(민) 55.8%-김완섭(국) 44.2%…강원 원주을격전지 원주 후보들 투표 독려 안간힘…투표율은 강원 18개 시·군 중 15위강원 '격전지' 원주…오전 투표율은 아직 '하위 수준'국힘 "8석 전석 석권"·민주 "과반 의석 확보"…강원 664곳서 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