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손 잡고 투표소 온 원주 부모…한 표 위해 택시 탄 춘천 고령자산불 피해 회복 기대한 강릉 시민…강원 낮 12 투표율 19.6% 기록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본투표일인 10일 지난해 4월 강릉산불 피해지에서 가장 가까운 강릉 경포대초등학교에 마련된 경포동 제2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4.4.10/뉴스1 윤왕근 기자제22대 국회의원선거 본 투표일인 10일 오전 강원 원주시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린이의 손을 잡은 유권자가 투표 절차에 나서고 있다. 2024.4.10/뉴스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강원원주춘천강릉투표산불어린이신관호 기자 '제1회 광부의 날 기념 우표'…태백우체국, 2~27일 예약 판매원주시, 중앙시장 나동 화재복구 본격화…가설울타리 정비한귀섭 기자 "감방에서 나왔다"…출소 나흘 만에 여성 점주 스토킹·위협한 60대차량으로 운전자 위협하고 사고 후 소주 마셔 음주측정 방해한 20대관련 기사[출구조사] 강원 원주 2곳 모두 민주 '예측 1위'[출구조사] 송기헌(민) 55.8%-김완섭(국) 44.2%…강원 원주을격전지 원주 후보들 투표 독려 안간힘…투표율은 강원 18개 시·군 중 15위강원 '격전지' 원주…오전 투표율은 아직 '하위 수준'국힘 "8석 전석 석권"·민주 "과반 의석 확보"…강원 664곳서 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