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120㏊ 잿더미… 관광단지에 화마 집중돼 274억 피해이재민 551명… 형사 수사 장기화되자 한전에 손배소 제기지난해 4월 강원 강릉 경포 일대를 잿더미로 만든 화마(火魔)가 지나간 뒤 경포 일대 산림이 긴급벌채 이후 벌거숭이가 된 모습이다.(강릉시 제공) 2024.4.8/뉴스1지난해 4월 강원 강릉 경포 일대를 잿더미로 만든 화마(火魔)가 지나간 뒤 경포 일대 산림에서 나무심기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강릉시 제공) 2024.4.8/뉴스1지난해 4월 강원 강릉 경포 일대를 잿더미로 만든 화마(火魔)가 지나간 뒤 경포 일대 산림이 긴급벌채 이후 벌거숭이가 된 모습이다.(강릉시 제공) 2024.4.8/뉴스1작년 4월12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경포로 경포호 인근 펜션단지가 전날 발생한 강릉 산불 화재로 전소돼 있다. 바로 뒤로 아파트단지가 보인다. 2023.4.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작년 4월 강릉 산불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강원도 강릉시 난곡동 일원의 강풍에 쓰러진 나무에 단선된 전선. (산림청 제공) 2023.4.11/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산불강릉산불1년경포산불강원산불윤왕근 기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춘천 '남춘천 센트레빌' 30일 견본주택 개관…264세대 공급관련 기사강릉시 'AI 산불방재 시스템' 구축…활엽수 대거 심어 사전 예방"싸우지 말고 꽃처럼 아름다운 정치하길"…경포 벚꽃축제 유권자 바람"다시 자라는 소나무처럼 새 일꾼이 희망 주기를" 강릉산불 1년 경포서도 한표'강릉산불 1년' 앞두고 이재민들 한전에 손배소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