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카메라·진화인력 최대 확보김홍규 강원 강릉시장이 지난 2023년 강릉산불 피해지에서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강릉시 제공) 2025.2.5/뉴스1관련 키워드강릉강릉산불김홍규윤왕근 기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춘천 '남춘천 센트레빌' 30일 견본주택 개관…264세대 공급관련 기사강릉시, 청명·한식 앞두고 산불방지 특별대책 가동강릉시, 국제정세 대응 TF 가동…물가·에너지·산불 동시 점검강원 동해안 현직 단체장 등판 '시동'…빨라지는 지선 시계김홍규 강릉시장 재선 도전 공식화…"이달 끝나면 예비후보 등록""조상님, 올해는 못 갑니다"…바싹 마른 겨울에 막힌 강릉 성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