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카메라·진화인력 최대 확보김홍규 강원 강릉시장이 지난 2023년 강릉산불 피해지에서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강릉시 제공) 2025.2.5/뉴스1관련 키워드강릉강릉산불김홍규윤왕근 기자 의장 선거 앞두고 '뇌물공여' 강원 고성군의원 첫 재판서 공소사실 인정강릉원주대, 중앙아시아 교육기관 초청 연수…유학생 유치 시동관련 기사강릉시, 열화상 드론·감시카메라 총동원…야간 산불 감시망 대폭 강화김홍규 강릉시장 "가을철 산불 막아라"…산림 인접지 현장 점검강릉 산불 피해지, 산림청 인정한 '우수조림지'로 되살아났다쿠팡, 강릉 가뭄 피해 돕기 위해 생수 20만병 지원강원도 "강릉 가뭄 재난사태 선포, 자연재난 사상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