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용평스키장 여전히 3천여 명…충북 속리산 4천여 탐방객대전·충남 계룡산·오월드 6천여 명…전남 꽃축제 4~8만 인파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진 16일 전남 광양 매화 축제를 찾은 상춘객들이 매화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4.3.16/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16일 계룡산 국립공원에 탐방객들이 동학사 근처를 걷고 있다. (계룡산 국립공원 제공) 2024.3.16/뉴스1관련 키워드전국강원축북대전충남전남봄날씨신관호 기자 "의료기기에 고철도 팔았다"…인도, 강원 수출 3위 국가로 '껑충'"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원형"…강원랜드 '지역경제 활성화 대상' 수상엄기찬 기자 한국교원대 황새생태연구원 황새 3마리 자연의 품으로 방사충북 초등학교 학교급식 한 끼 4322원…도 단위 '전국 1위'관련 기사'춘분 나흘 남았는데'…강원 스키장 여전히 인파 ‘봄‧겨울 관광 동시’청남대·속리산 등 충북 곳곳 북적…완연한 봄기운 만끽'낮 최고 20도' 완연한 봄날씨에 대전‧충남 나들이객 북적'푸른 하늘·20도 봄날씨'에 전남 봄꽃 축제 상춘객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