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책 읽는 지자체 7년 연속 대상 등 2개 부문 석권.(동해시 제공) 2023.11.10/뉴스1관련 키워드동해시윤왕근 기자 '양양 金송이' 1등품 이틀 만에 143만 원…작년 최고가 경신 도전"토요일 저녁엔 포남동으로"…강릉 '용마미식거리' 개장관련 기사동해시, 추석 연휴 결식 우려 아동 167명 급식 지원5500석 공연장·청사초롱 '빛터널'…제39회 동해무릉제 오늘 개막추암 찍고 한섬·묵호 거쳐 망상으로…동해시 해파랑길에 '이야기' 입힌다"옛 서원서 체험"…동해 용산서원 '국가유산 활용' 12년 연속 선정"추석 인사도 불법이면 철거"…동해시, 통학로 현수막 집중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