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발병 열흘새 확진사례 61건으로 늘어소 바이러스 질병인 럼피스킨병 방역활동.(자료사진)ⓒ News1 DB전남지역 첫 럼피스킨병 양성 판정이 나온 전남 무안군의 한 한우농가에서 방역팀이 긴급 방역을 벌이고 있다.(전남도 제공) 2023.10.29/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한 축산농가에서 럼피스킨병 예방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다.(자료사진)ⓒ News1 DB관련 키워드럼피스킨병확진한우농가발병전국고성무안이종재 기자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17억9098만원…전년보다 3억5710만원↓강원·서울·경기·충북의회 국힘 원내대표단 한자리…지방의회법 제정 맞손최성국 기자 [재산공개] 전남광주특별시 신규의원 최고 자산가는 강경윤 65억[재산공개] 이오숙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장 59억원관련 기사순창 한우농가서 럼피스킨병 발생…올해 전국 첫 사례전북도, 57일 만에 도내 럼피스킨 방역대 모두 해제창원시, 럼피스킨 추가 발생 없어…이동제한 전면 해제전북 소 최대 사육지 정읍서 발생한 럼피스킨 의심축 '음성' 판정경북서 2번째 럼피스킨 발생…전국 누적 10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