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유럽 무대 통산 200호골을 넣은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31)을 향해 축전을 보냈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2023.10.1/뉴스1
손흥민이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3-24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종료 후 팀의 2:1 승리에 기뻐하고 있다.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한 손흥민은 유럽 무대 통산 200골을 달성했다.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