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지사, 오전 속초 방문해 태풍 피해 상황 긴급 점검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시간당 90㎜에 육박하는 폭우가 쏟아진 강원 고성군 거진읍 거진리 행랑골 주민들이 대피령에 따라 거진초등학교로 대피하고 있다. 오는 11일까지 강릉지역을 비롯한 강원 동해안에는 최대 500㎜의 폭우가 예보돼 있다. (고성군 제공) 2023.8.10/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태풍재대본강원3단계1단계하향조정이종재 기자 "맞으면 죽어"…아내에게 직접 만든 사제 총기 쏘며 협박한 60대 실형채팅 앱으로 만난 여성과 성매매…40·50대 벌금형관련 기사비→폭염→태풍…동해안 해수욕장, 누적 방문객 111만명 줄었다'사고 막자' 강원 지자체·기관, 장마 대비 예방 총력춘천시, 집중호우·태풍·폭염 대비 분야별 대응 종합 점검강원소방, 여름철 풍수해·폭염 대응체계 본격 가동…재난대응 강화"산불 피해 지역, 산사태 2차 피해 우려"…안전 대책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