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관람 독려만 하고 교통 관리는 안해 삼거리 점멸신호등 근처서 사고 위험 고스란히 노출지난 5일 강원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일대 삼거리 점멸신호등 앞에서 강원FC의 2023 K리그1 2라운드 울산현대와의 홈 개막 첫 경기를 보기 위한 차들로 뒤엉켜 있다.2023.3.6 한귀섭 기자지난 5일 강원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일대 한 도로에 도보 위에 차들이 세워져 있다.2023.3.6 한귀섭 기자지난 5일 강원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일대 삼거리 점멸신호등 앞에서 시민들이 횡단도보가 있으나, 신호등이 켜져 있지 않아 시민들이 종종 걸음으로 경기장으로 향하고 있다.2023.3.6 한귀섭 기자지난 5일 강원FC와 울산현대의 홈 개막전 첫 경기를 보기 위해 시민들이 인근에 차를 대고 경기장으로 걸어가고 있다.2023.3.6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춘천강원FC한귀섭 기자 동해 대진항서 사륜오토바이 몰던 70대 바다 빠져 숨져화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매월 15만원 지급관련 기사축구대표팀 체코전 D-1, 강원 출신 선수들 활약 이어질까"도민 뚝심" vs "중앙 동력"…우상호·김진태, 토론회서 공방 치열北 내고향 여자축구단, AWCL 참가 위해 '방남'…여자 축구 클럽 최초(종합)"원주에도 K리그 경기 열자"…원강수, '주말마다 지역 경제↑''시장과 교육감 얼싸안고 환호' 춘천시민축구단 홈 개막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