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재성과 손흥민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축구북중미월드컵한귀섭 기자 "사학 운영 건전성 제고"…강원교육청, 사립학교 사무직원 워크숍춘천서 18일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막…156개 프로그램 펼쳐져관련 기사메시, 아르헨티나 유니폼 입고 마지막 경기…10월 대표팀 소집이민성 감독, 4-1 대승에도 실점 지적…"빨리 개선하겠다"[AG]'4-1 대승' 우려 지우고 희망 키운 이민성호의 첫걸음[AG]위기의 한국 축구, 4연패 도전…이민성호, 오늘 카타르와 첫 판[AG]주축은 지키고 새 얼굴은 더하고…모레노호 '안정 속 변화'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