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재성과 손흥민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축구북중미월드컵한귀섭 기자 "감방에서 나왔다"…출소 나흘 만에 여성 점주 스토킹·위협한 60대차량으로 운전자 위협하고 사고 후 소주 마셔 음주측정 방해한 20대관련 기사'티아라 출신' 소연♥조유민, 2세 임신 "가장 힘들 때 소중한 생명 찾아와"현대차 브랜드 가치 33조…글로벌 브랜드 29위·자동차 4위[데스크칼럼] 쏟아지는 야유를 환호로 바꾸기 위해서'한 시즌 73골' 케인, 음바페·야말 제치고 생애 첫 발롱도르 수상조규성 골맛·황희찬 풀타임·김민재 부상…모레노호 2기 앞둔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