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재성과 손흥민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축구북중미월드컵한귀섭 기자 동해 대진항서 사륜오토바이 몰던 70대 바다 빠져 숨져화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매월 15만원 지급관련 기사입 가리고 다투면 퇴장…스로인 지연시 심판 '5초 초읽기'[월드컵]포항 만인당 잔디밭서 '대한민국' 월드컵 응원전…대형 멀티비전도"홍명보호 무난히 32강 통과" 슈퍼컴퓨터·해외매체·전문가 한 목소리체코전은 '실향민축제' 멕시코전은 '단오장'…속초·강릉서도 월드컵 응원월드컵 '6회 연속 득점' 도전 호날두, 마지막 평가전서 '무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