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재성과 손흥민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축구북중미월드컵한귀섭 기자 반값 할인에 손님 몰렸지만 매대는 '텅'…벼랑 끝 홈플러스인제서 레미콘 하천으로 추락…70대 운전자 숨져관련 기사'월드컵 실축' 콜롬비아 선수 살해 협박…축구협회 "법적 조치해야"카보베르데 돌풍 주역 보지냐, 신종 바다 달팽이 이름 됐다'월드컵 1골 1도움' 황인범, 포르투갈 '명문' 포르투가 관심스위스 감독 "아르헨 특혜? 모든 경기, 공정하게 운영" [월드컵]월드컵 한창인데…호날두, 10년 전 유로 우승 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