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재성과 손흥민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축구북중미월드컵한귀섭 기자 육동한 춘천시장, 의암댐 방류에 하천변·차단시설 긴급 점검강원교육청·전교조 강원지부, 노사관계 정상화 선언…단체교섭 재개관련 기사'호날두‧발로건 징계 유예' FIFA 회장 "심판 판정‧징계 유예, 일상적 논란""월드컵 끝나도 미국여행은 계속"…미국관광청, 재방문 캠페인 전개이한범, EPL 관심 받고 있지만…동료 부상에 이적 영향삼성·SK하이닉스 실적부터 FOMC까지…이번주(27일~8월1일) 주요 일정'3경기 연속골' 손흥민, 평점 7.7…슈팅·박스 안 터치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