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73년 동해안 납북귀환어부 1000여명 달할 것으로 추정 이중 100여명만 명예회복 활동…재심서 무죄는 겨우 '5명'
1970년대 조업 중 북한 경비정에 의해 납북, 고초를 겪다 세상을 떠난 납북귀환어부 장모 씨의 재심이 열린 31일 춘천지법 속초지원 앞에서 장 씨의 유족과 납북귀환어부 피해 진실규명 단체 회원들이 무죄 판결에 환호하고 있다. 2022.8.3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동해안납북귀환어부피해자 진실규명 시민모임 활동 모습.(김춘삼 시민모임 대표 제공) 2022.9.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