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277.5㎜ 이틀째 강원 영서 지역 물폭탄…피해 속출(종합)

횡성서 산사태로 주민 숨지고, 평창서 펜션 투숙객 하천 빠져 사망
11일까지 강원중남부 내륙·산간 최대 300㎜

본문 이미지 - 9일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140㎜의 누적강우량을 기록한 강원 원주시의 섬강 문막교에 홍수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이날 오전 문막교 아래 간이화장실이 강물에 떠밀리고 있다. 2022.8.9/뉴스1 신관호 기자
9일 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140㎜의 누적강우량을 기록한 강원 원주시의 섬강 문막교에 홍수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이날 오전 문막교 아래 간이화장실이 강물에 떠밀리고 있다. 2022.8.9/뉴스1 신관호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강원도 내 주요지점에 200㎜ 안팎의 비가 쏟아진 가운데, 이날 원주시 지정면의 한 도로가 침수돼 있다. (독자 제공) 2022.8.9/뉴스1
9일 강원도 내 주요지점에 200㎜ 안팎의 비가 쏟아진 가운데, 이날 원주시 지정면의 한 도로가 침수돼 있다. (독자 제공) 2022.8.9/뉴스1

본문 이미지 - 9일 낮 12시 54분쯤 강원 횡성군 둔내면 현천리 인근 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 받은 소방당국이 주택 안에 있던 70대 남성을 구조하고 있다.(강원도소방본부 제공)ⓒ 뉴스1
9일 낮 12시 54분쯤 강원 횡성군 둔내면 현천리 인근 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 받은 소방당국이 주택 안에 있던 70대 남성을 구조하고 있다.(강원도소방본부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9일 강원도 주요 도시에 200㎜ 안팎의 비가 쏟아진 가운데, 이날 원주시 흥업면 한 도로에 산사태가 발생해 복구작업이 진행됐다. (독자 제공) 20228.9/뉴스1 신관호 기자
9일 강원도 주요 도시에 200㎜ 안팎의 비가 쏟아진 가운데, 이날 원주시 흥업면 한 도로에 산사태가 발생해 복구작업이 진행됐다. (독자 제공) 20228.9/뉴스1 신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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