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국힘’ 시정부터 시의회까지 권력지도 바꾼 원주이광재 터전 원주 갑까지…원주 보수지지세 결집 강화6·1 지방선거 강원 원주시장 당선이 확실시 되는 원강수 국민의힘 후보(왼쪽 두 번째)가 지난 2일 새벽 4시쯤 당선이 확실시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지자들과 환호하고 있다. 2022.6.2/뉴스1 신관호 기자강원 원주시의회. 2021.6.29/뉴스1 신관호 기자.원주 갑 보궐선거에 도전한 박정하 국민의힘 후보가 지난 2일 새벽 4시쯤 원주시 원일로 선거사무실에서 당선이 유력해진 소식을 접하며 손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2022.6.2/뉴스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2022지선기초단체장2022지선재보선2022지선격전지신관호 기자 "의료기기에 고철도 팔았다"…인도, 강원 수출 3위 국가로 '껑충'"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원형"…강원랜드 '지역경제 활성화 대상' 수상관련 기사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인터뷰 전문] 국힘 침제 해결할 유일 방법…장동혁-한동훈 '악수 사진'[지선 D-100] 숨가쁜 100일…5월21일부터 13일간 혈전 개시與, 내란전담재판부 강행 속도…"한덕수 2심부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