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원주 갑 사퇴 후 지사 도전한 이광재' 패배 여파 커 원주 갑도 패배한 민주당…강원권 의석수 '3석→2석' 상실ⓒ News1 김초희 디자이너6·1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31일 오전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가 원주 만대사거리 앞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이광재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22.5.31/뉴스1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2022지선광역단체장2022지선재보선2022지선격전지2022지선기초단체장신관호 기자 "의료기기에 고철도 팔았다"…인도, 강원 수출 3위 국가로 '껑충'"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원형"…강원랜드 '지역경제 활성화 대상' 수상관련 기사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6·3 선거 남은 최대 변수는 단일화…부동층·투표율도 관건[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인터뷰 전문] 국힘 침제 해결할 유일 방법…장동혁-한동훈 '악수 사진'[지선 D-100] 숨가쁜 100일…5월21일부터 13일간 혈전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