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최상기 재선 성공, 횡성 김명기 지난 재보궐 설욕평창 심재국 군청 탈환, 화천 최문순 내리 3선사진 왼쪽부터 최상기, 김명기, 심재국, 최문순 당선인.(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2022지선기초단체장한귀섭 기자 춘천시, 1000억 원대 펀드 기반 확충…'투자받고 성장하는 창업도시'로"교육행정 투명성 제고"…강원교육청,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 선정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젊지만 성숙해요…지방선거 끝난 충주 정치권 '변화의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