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유족·문화계 인사들 배웅 속 발인 엄수문화계 인사들 내달 서울서 추모행사故 김지하 시인의 발인식이 11일 오전 9시쯤 강원 원주 세브란스기독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고인의 유해는 이날 오전 10시쯤 원주추모공원에서 화장돼 부인 故김영주씨가 묻힌 원주시 흥업면 선영으로 안장된다. 사진은 원주추모공원. 2022.5.11/뉴스1 신관호 기자.지난 8일 81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난 김지하(본명 김영일) 시인의 빈소가 지난 9일 강원 원주 세브란스기독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있다. 2022.5.9/뉴스1 신관호 기자.신관호 기자 영월체, 국제 디자인상 잇단 성과…'대만 골든 핀' 최종 후보 선정전국 수출 고공행진 속 강원만 마이너스…대미 수출 위축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