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8경에 오산리 선사유적박물관·양양 서핑로드 포함양양 서피비치.(양양군 제공) 2021.12.15/뉴스1윤왕근 기자 심규언 전 동해시장 "6000만원 대가성 없어"…항소심서 무죄 주장(종합)"간섭 말라" vs "공동자산"…'울산바위 아파트' 환경단체까지 가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