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장 피서' 위험천만…동해안서 3년간 21명 익수사고

안전요원 철수한 해변에서 물놀이 즐기다 치명적 사고

본문 이미지 - 강원 동해해경이 15일 동해 한섬해수욕장에서 파도에 휩쓸려 실종된 50대 남성을 수색하고 있다.(동해해경 제공) 2021.8.15/뉴스1
강원 동해해경이 15일 동해 한섬해수욕장에서 파도에 휩쓸려 실종된 50대 남성을 수색하고 있다.(동해해경 제공) 2021.8.15/뉴스1

본문 이미지 - 19일 오후 강원 양양군 정암해변 해상에서 물놀이를 하던 A씨(25) 등 3명이 파도에 떠내려가자 속초해경 구조대가 이들을 구조하고 있다. 사고가 난 정암해변은 지난 15일 해수욕장이 폐장된 상태였으며, 이날 동해중부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었다.(속초해경 제공) 2021.8.19/뉴스1
19일 오후 강원 양양군 정암해변 해상에서 물놀이를 하던 A씨(25) 등 3명이 파도에 떠내려가자 속초해경 구조대가 이들을 구조하고 있다. 사고가 난 정암해변은 지난 15일 해수욕장이 폐장된 상태였으며, 이날 동해중부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었다.(속초해경 제공) 2021.8.19/뉴스1

본문 이미지 - 해양경찰이 스쿠버아이빙 활동 중 사고를 당한 다이버를 119구급대에 인계하고 있다.(속초해경 제공) 2021.8.22/뉴스1
해양경찰이 스쿠버아이빙 활동 중 사고를 당한 다이버를 119구급대에 인계하고 있다.(속초해경 제공) 2021.8.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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