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100년] 강릉 산골 '다섯 데기'부터 양양 '웃드루·가라피리'까지높낮이로 뜻 구별하는 영동방언…표준어 확산 속 지역어 보존 가치 주목일명 '안반데기'라고 불리는 강원 강릉시 왕산면 대기4리 일대. ⓒ 뉴스1 윤왕근 기자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하루 앞둔 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세종대왕 동상을 바라보고 있다. 올해는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이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는 해다. 2026.10.8 ⓒ 뉴스1 박지혜 기자지난해 6월 강원 속초시 청호동 일명 '아바이마을' 내 망향공원에서 열렸던 실향민문화축제에서 한 시민이 통일과 이산가족 상봉을 염원하는 소원지를 달고 있다.(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양군 전경(양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580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 거리에 한글 표기 간판들이 설치돼 있다. 2026.10.8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한글날100년안반데기물웃구미아바이마을강릉사투리방언윤왕근 기자 "한글날 연휴, 오징어 즐기러 오세요"…강릉서 모처럼 '반짝 풍어'방파제 틈까지 살펴…속초해경, 고성 아야진항서 해양쓰레기 3.7톤 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