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여명 고사 직전…국회 개원 동시에 특별 지원 마련할 것"안대희 전 대법관(오른쪽 네 번째)이 지난 7일 강원 홍천군 유상범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유상범 미래통합당 후보(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 선거구, 왼쪽 네 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구호를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상범 후보 선거사무실 제공) 2020.4.7/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415총선415총선화제코로나19신종코로나홍천·횡성·영월·평창유상범미래통합당관련 기사선거도 끝났는데…낙선 후보 선행 등 눈길[21대 국회 새얼굴] 이해식, 민주당의 '입'에서 강동의 입으로중견·中企·벤처·소상공인 업계 "21대 국회, 코로나 최우선 대응해야"(종합)[당선인]최승재 "1호 법안, '소상공인복지법'…재난시 국가책임 명시"중기중앙회 "21대 국회는 '경제 국회·중소기업 국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