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폐장①]동해안 피서객 감소세 주춤…전년比 2.8% 증가

강원 1898만명 방문…올해 목표 2000만 미달
바뀐 피서문화 대책‧새로운 콘텐츠 필요성 증대

편집자주 ...지난 25일 양양군 해수욕장 폐장을 끝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의 해수욕장이 모두 폐장했다. 해가 갈수록 피서지와 피서 문화가 다양해지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넘실대는 푸른 파도가 있는 동해바다는 여름휴가 때 빼놓을 수 없는 국내 피서 1번지다. 하지만 4년 전부터 피서객이 계속 줄고 있는 등 피서문화가 변화하고 있는 것이 한눈에 보인다. 올해 해수욕장 운영의 명암과 성과를 조명해본다.

본문 이미지 - 강원도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뉴스1 DB)ⓒ News1
강원도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뉴스1 DB)ⓒ News1

본문 이미지 - 속초해수욕장 야간개장 모습 /뉴스1 DB ⓒ News1
속초해수욕장 야간개장 모습 /뉴스1 DB ⓒ News1

본문 이미지 - 강원도 양양군 기사문해수욕장을 찾은 서퍼들(양양군 제공) ⓒ News1
강원도 양양군 기사문해수욕장을 찾은 서퍼들(양양군 제공) ⓒ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