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8102명·오대산 6571명·치악산 2736명·태백산 649명글램핑장·펜션도 인기…축제·행사로 물든 원주·영월·춘천강원 설악산 국립공원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2026 원주 댄싱카니발'이 18~20일 강원 원주시 명륜동 댄싱공연장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19일 낮 행사장에서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고 있다. 2026.9.19/뉴스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설악산오대산치악산태백산펜션글램핑신관호 기자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가을 단풍 명소 내장산 현장 점검'KT·우크라 드론기업 청사진'…우상호 "경제도시 원주 변화시킬 것"관련 기사빗속 가을정취…'반계리 은행나무' 등 강원 관광지·명산에 인파(종합)"눈·비 내려도 산으로"…강원 설악·오대·치악·태백산 탐방객 3만 육박시월 마지막 날 깊어가는 가을…전국 단풍·억새·축제장 북적(종합)'단풍 절정' 설악·오대산 등 강원 명산에 4만9000여 명 몰려단풍 절정 강원 산악서 사고 잇따라…설악산 50대 헬기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