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야구장·VR 체험장 등 젊은이 취향 편의시설 확충 셔틀버스 운행·할인 업소 확대·군 시설사용료 감면 등 추진 편집자주 ...3월1일은 국방부의 병사 평일 외출 제도가 전면시행된지 한 달째 되는 날이다. 뉴스1강원본부는 군부대가 많이 몰려 있는 접경지역 및 동해안지역 지자체의 ‘군심잡기’ 정책과 장병 맞이 접객업소들의 변화를 알아본다.강원 양구군 양구읍 시가지 모습. 2019.2.28/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강원 양구버스터미널 인근 PC방 모습. 2019.2.28/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27일 오후 한산한 강원 인제군 천도리 시내 모습. 이 거리는 1970~80년대 '동부전선 라스베이거스'라고 불릴 정도로 외박·외출나온 군장병들로 가득했다. 2019.2.27/뉴스1 ⓒ News1 김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양구인제철원관련 기사횡성 둔내·평창 봉평 -4.7도…내륙·산지 영하권 추위 지속"안보 희생지역에 특별 지원을"…동서평화고속도 등 14개 안건 논의"패딩 꺼냈어요"…설악산 -6.6도, 전국 곳곳 '가을 한파'(종합)강원 내륙·산지 한파주의보…동해안 강풍주의보인구감소지역 자살률, 비감소지역보다 높아…"지원책 절실"
편집자주 ...3월1일은 국방부의 병사 평일 외출 제도가 전면시행된지 한 달째 되는 날이다. 뉴스1강원본부는 군부대가 많이 몰려 있는 접경지역 및 동해안지역 지자체의 ‘군심잡기’ 정책과 장병 맞이 접객업소들의 변화를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