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한반도 최고기온 경신…공식기록 41도서울 최고 기온이 39.6도로 국내 기상관측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1일 오후 서울시내의 한 공사장에서 근로자가 물을 마시고 있다. 2018.8.1/뉴스1 ⓒ News1 허경 기자지난 7월28일 강원 홍천군 내촌면의 한 메기양식장에서 폭염으로 인해 메기 3000여 마리가 집단 폐사했다. (독자제공) 2018.8.1/뉴스1 ⓒ News1 최석환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도폭염홍천관련 기사폭염에 퍼졌던 인제 소양호 상류 녹조…비 내리자 일시 '소강'홍천강 맥주축제에 8만 인파…폭염 속 '안전사고 제로'[르포] "바다 못 들어간다고요?"…궂은비 쏟아진 경포 곳곳서 '탄식'폭염 고비 넘긴 강원…재대본 2단계 '종료' 경계는 '유지'갈아입을 여분 옷 필수…외근 직장인들 "차 시동 끄는 게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