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이후 첫 주말을 맞은 28일 강원도 최북단 고성 통일전망대를 찾은 관광객들이 북한지역을 바라보고 있다. 2018.4.28/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관련 키워드고성통일정상회담지방선거태권도상지대관련 기사[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정동영 "평화공존과 대북 제재 양립 불가"…지뢰·북향민 공방에 고성(종합)남북 상징 풍산개 자견, 보호소 신세…김예지 의원, 돌봄 촉구[단독] 北 MDL 침범, 16건 중 13건이 10~11월에 발생…구획 확정 시급대정부질문 이틀째…野 "실망외교" 與 "실용외교 보여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