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역업체 "바닷속 방파제 등 설치 권유"어촌업계 "어패류 양식장 모래 피해"시 관계자 "해류 흐름 영향 분석 필요"21일 속초시는 백사장 침식으로 해수욕장 기능을 상실한 속초해변 복구를 위해 용역보고회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2014.2.21/뉴스1 © News1 엄용주 기자 관련 키워드속초속초해변속초해수욕장속초해변침식속초시관련 기사철거 앞둔 '영랑호 부교' 막판 공방…'대관람차'도 법정서 운명 다툰다관광객 지갑 열린 속초…올여름 관광소비 7.6% 늘어 2148억"낮보다 뜨거웠던 속초의 밤"…여름축제에 10만8000명 몰렸다추석 일주일 앞두고 태풍 북상하나…'가을 대목' 동해안 날씨에 촉각"해양쓰레기 모아 작품으로"…속초시설관리공단, 플로깅·비치코밍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