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이 진안읍 군상4·7지구와 백운면 반송1지구의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하고 1539필지의 토지 경계를 새롭게 확정했다관련 키워드지적공부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기행위, 정읍서 내년도 예산안 심사 대비 연찬회민주당·전북도, 4일 국회서 '피지컬AI·로봇' 발전 전략 모색관련 기사[美중간선거 D-2]목사·교사가 트럼프 텃밭 흔든다…상원 7곳서 결판[인터뷰] 배종찬 "'친오' 확장 시작…오세훈, 총선까진 장동혁에 협력"김똘똘, '연애 실패' 男에 외모 상담…"눈썹이 문제"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공방…추미애·오세훈 위증 혐의도 도마(종합)'홈플 사태' 김병주, 또 국감 불출석에 여야 질타…"업신여기는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