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태권도팀 소속 양희주 경사가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 경찰관 무도·사격대회 여자부 태권도 겨루기 부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린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북경찰 태권도양희주장수인 기자 한글서예, 스페인을 사로잡다…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마드리드 특별전부안·정읍 가시거리 200m 안팎 짙은 안개…"출근길 교통안전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