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해례본부터 전각까지전시작 콤플루텐세대에 영구 기증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가 지난 29일부터 11월 7일까지 10일간 '한글서예, 붓의 울림으로 스페인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서 한글서예 특별전을 개최하는 가운데 송하진 조직위원장(오른쪽 다섯번째)과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한글서예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콤플루텐세 대학교장수인 기자 전북경찰청 양희주 경사, 경찰청장기 태권도 겨루기 여자부 '1위'부안·정읍 가시거리 200m 안팎 짙은 안개…"출근길 교통안전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