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이 지역 대표 자생 약용식물인 '가시엉겅퀴'를 고부가가치 농식품 자원으로 육성한다 .(임실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0.27/뉴스1관련 키워드가시엉겅퀴김동규 기자 전북도의회 군산서 연찬회…"의원·사무처 직원 소통 강화"전북선관위, 정치자금법 위반 도의원 예비후보 직계비속 고발관련 기사[머무는 섬, 울릉도]① '바가지 섬'이라더니…직접 경험한 현지 물가임실군, 오수휴게소 상행선에 '로컬푸드 행복장터 2호점' 개장임실 친한F&B, 전북도 '선도기업' 지정…기술개발 등 지원진도 서해랑길을 가다…⑥'쪼깐 쉬어가는' 해안 낙원길(11코스)방송통신중 만학도 할머니 6명 '꿈꾸는 세 잎 클로버' 시집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