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산채정식·카페까지 가봤더니…온라인 이미지와 현장 체감은 달라관광객 27% 감소…"바가지보다 접근성과 이미지가 더 큰 숙제"울릉도의 3대 해양절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삼선암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울릉도 행남 해안산책로ⓒ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울릉도 따개비 죽과 오징어 초회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무더위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꽁치물회, 한치물회ⓒ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울릉도 나리분지에 자리한 산채정식 전문점ⓒ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식탁 위를 나물로 가득 채운 올라온 산채정식ⓒ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울릉도 현지 식당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물 파는 좌판대ⓒ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포항~울릉'을 오가는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울릉도여행울릉도울릉도바가지울릉도비계삼겹살울릉도오명울릉도코스울릉도여행코스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인어 옷 입은 산리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굿즈 '열풍'"명절마다 찾아오는 손주 같네"…파라다이스, 13년 잇따른 '효드림'관련 기사여름 극성수기에도 울릉도 여행객 발길 '뚝'…바가지 요금 영향?"울릉도 2박3일 100만원, 중국 3번 갈 돈…해산물 육지 와서 먹길" 여행후기"말라비틀어진 닭 부스러기가 만원?"…이번엔 진주 유등축제 바가지 논란여름 성수기 울릉도…"물가 너무 비싸" 불만에 관광객 줄어"비계 삽겹살에 찜통 모텔"…지긋지긋한 '성수기 바가지'